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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훈미디어커뮤니케이션스쿨 18차 과정 한기훈미디어커뮤니케이션스쿨 18차 과정이 2023년 7월 13일과 20일 두차례 상암동에서 욜렸다. Creators' Talk를 주제로 타이틀로 하여서 여러 멤버들의 발표가 있었다. 존스홉킨스대학 영화학과 배원정 교수의 다큐멘터리 관련 발표 TBWA코리아 최인철 CD의 최근 캠페인 관련 발표 첫날 참석자들 둘째날 한기훈 교수의 Story & Adventure 발표  엘지전자 전찬훈님의 포토그라퍼 관련 발표 한국GM 김동주님의 자동차와 크리에이티비티 관련 발표 둘째날 참석자들 그리고 8월 17일 입소스 코리아에서 별책부록 모임이 있었다. 입소스 코리아 박황례 대표의 리서치 비즈니스 관련 발표 발크 이환선 대표의 데이터 마케팅 관련 발표 별책부록 모임 참석자들 무더위와 폭우 속에서도 값진 시간을 만든 모든 .. 더보기
우리 직업은 과연 자부심을 가질 만 한 것인가? ‘광고’라는 단어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까?  대게는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을 것이다. 우리는 광고로 둘러 쌓여서 살고 있다 보니  광고를 회피하고자 하는 행동을 자주 한다. 유튜브를 비용을 지불하고 광고 없이  즐기거나 TV를 시청하다가 광고 시간이 되면 스마트폰을 보거나 다른 행동을 하며  광고를 회피한다. 이메일을 보낼 때 제목에 광고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바람에 광고를 다른 형태로 표현하고자 노력하기도 한다.   게다가 광고회사들조차 자기 자신을 정의할 때 ‘광고회사’로 하지 않고  Creative Solution이나 Communication Company 등의 표현을 사용한다.  대학에서도 전통적으로 쓰던 ‘광고홍보학과’ 표현 대신에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학과’  등.. 더보기
#124 애거서 크리스티 읽기 부제 나는 추리소설을 좋아한다. 좋아하는 작가가 여럿 있지만 그 중 최고는 애거서 크리스티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많은 소설을 읽었고 그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나 드라마도 좋아한다. 이번 여름에 역사학자인 설혜심교수가 쓴 를 읽었다. 부제는 이다.이 책을 읽으며 그동안 읽었던 애거서 크리스티의 많은 스토리가 떠오르고 정리가 되는 느낌이 들었다. 내가 마치 100여년전의 영국으로 여행하는 듯한 생각도 들었다. 학자의 책이지만 재미있다. 나 말고도 애거서 크리스티의 팬이라면 누구라도 그렇게 생각할 것 같다. 영국 ITV에서 1989년부터 2013까지 13시즌 70편으로 제작, 방송한 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애거서 크리스티 작품 바탕의 드라마다. 그리고 이 드라마에서 푸아로 역을 맡은 데이비드 수세이는 역사상.. 더보기